안녕하세요, 국제테이핑입니다!

📌 운동 유발성 저나트륨혈증이란?
운동 중 또는 운동 직후, 혈중 나트륨 농도가 135 mmol/L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.
나트륨은 체액 균형과 신경, 근육 기능에 중요한 전해질입니다.
주로 다음과 같은 지속적 고강도 운동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마라톤
- 트라이애슬론
- 울트라마라톤
- 장거리 하이킹
- 장시간 격렬한 크로스핏 등
❓운동 유발성 저나트륨혈증의 원인
1. 과도한 수분 섭취
- 운동 중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물을 섭취하게 되면, 혈액이 희석되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낮아집니다.
2. 땀으로 인한 나트륨 손실
- 운동 중 나트륨이 포함된 땀을 다량으로 흘리고, 이를 수분만으로 보충하면 저나트륨 상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.
3. 항이뇨호르몬(ADH) 과다 분비
- 운동 스트레스나 체온 상승으로 ADH가 과다 분비되면, 수분 배출이 억제되고 체내에 수분이 과잉 축적돼 저나트륨 상태가 더 악화됩니다.
⚠️ 주요 증상
| 증상 단계 | 나트륨 수치(mmol/L) | 주요 증상 |
| 경증 | 130 ~ 134 | 메스꺼움, 두통, 어지러움 |
| 중등도 | 125 ~ 129 | 근육 경련, 방향감각 상실 |
| 중증 | < 125 | 경련, 의식 저하, 뇌부종, 사망 위험 |
🧪 진단 방법
- 혈중 나트륨 수치를 측정(135 mmol/L 미만)합니다.
- 운동 전후 체중 변화를 측정합니다.
- 수분 섭취량 및 소변 배출량을 확인합니다.
- 정상범위: 135 ~ 145 mmol/L
- 필요시 소변 농도 검사 및 혈청 삼투압 검사를 실시합니다.
⚠️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
1. 초보 마라토너 및 장거리 운동 입문자
- “탈수 예방”에 대한 공포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 경향이 있습니다.
- 체온 조절이나 갈증 반응에 익숙하지 않아 과음 가능성이 높습니다.
2. 느린 페이스로 장시간 운동하는 사람
- 마라톤, 하이킹 등을 4 ~ 6시간 이상 오래 수행할 경우 → 수분 섭취 기간이 길어져 저나트륨 위험이 증가합니다.
3. 여성
- 여성은 남성보다 운동 유발성 저나트륨혈증에 민감한 경향이 있습니다. → 체중 대비 수분량, 호르몬 영향, 땀 배출량 차이 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.
4. 체구가 작고 체중이 낮은 사람
- 동일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도 혈액 희석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
5. 염분 섭취가 적은 사람(채식 위주 식단 포함)
- 저염식 또는 극단적 식단을 하는 경우, 전해질 보유 능력이 낮아집니다.
6. 더운 환경에서 장시간 운동하는 사람
- 다량의 땀 손실 + 수분 보충만 하는 경우 → 나트륨 농도가 급감할 위험성이 높습니다.
- 나트륨 보충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 시 위험합니다.
7. NSAIDs (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)를 복용하는 사람
- 이부프로펜 등은 신장의 수분 배출 기능을 억제할 수 있어, 저나트륨 위험이 증가합니다.
8. 경기에 앞서 수분을 ‘미리 많이’ 섭취하는 사람
- 과도한 수분 로딩(water loading)은 체내 혈액 희석 상태를 유발해 운동 중 나트륨이 더 빠르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.
🛡️ 예방법
1. 갈증을 기준으로 수분 섭취
- “운동 중에는 무조건 물을 마신다” → ❌
2. 전해질 포함 스포츠 음료 활용
- 단순 물이 아닌, 나트륨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활용합니다.
3. 운동 전후 체중 모니터링
- 운동 전후 체중이 2% 이상 증가했다면 수분을 너무 많이 섭취했다는 신호입니다.
4. 장시간 운동 시 염분 섭취
-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운동 시, 500 ~ 700mg/h 수준의 나트륨 섭취를 권장합니다.
5. 환경과 개인 특성 고려
- 무더운 날씨, 땀이 많은 체질, 여성 등은 더 신중한 수분·염분 관리가 필요합니다.
💉 치료 방법
| 분류 | 나트륨 수치(mmol/L) | 증상 예시 | 치료 접근 |
| 경증 | 130 ~ 134 | 메스꺼움, 두통 | 수분 섭취 제한, 경구 염분 보충 |
| 중등도 | 125 ~ 129 | 혼란, 방향감각 저하, 근육 경련 | 전문의 상담, 수액치료 필요 |
| 중증 | < 125 | 경련, 의식 저하, 뇌부종 위험 | 응급 치료 및 집중 관리 |
💡 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.
운동 중 수분은 ‘너무 적게’도 문제지만 ‘너무 많이’도 위험합니다.
자신의 갈증 신호와 체충 변화를 기준으로, 적절한 수분 섭취와 전해질 보충 습관을 만들어보세요! 💪

✅키네시올로지테이프, 스포츠테이프, 스포츠용품, 스포츠식품, 재활기구 등이 필요할 땐?
국제테이핑(INSMEDIC) 제품 보러가기 - 네이버에 '국제테이핑' 을 검색하세요
국제테이핑 - 쇼핑몰 http://insmedic.co.kr/
국제테이핑 - 스토어팜 https://smartstore.naver.com/insmedic
국제테이핑 페이스북 보러가기 https://www.facebook.com/insmedic/
국제테이핑 인스타그램 보러가기 https://www.instagram.com/insmedic/
국제테이핑 홈페이지 http://www.kjtaping.co.kr/
국제테이핑 - 국제선수트레이너협회
스포츠테이핑, 바른체형관리사, 운동처방관리사, 선수트레이너 교육 및 지도 단체
www.kjtaping.co.kr
'정보 > 스포츠 손상 및 재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국제테이핑] 장내 미생물과 운동 퍼포먼스 (0) | 2025.09.15 |
|---|---|
| [국제테이핑] 흉곽출구증후군(Thoracic Outlet Syndrome, TOS) (4) | 2025.09.12 |
| [국제테이핑] 지방간(Fatty Liver) (0) | 2025.09.09 |
| [국제테이핑] 텔로미어(Telomere) (0) | 2025.09.05 |
| [국제테이핑] 만성 햄스트링 건병증(Proximal Hamstring Tendinopathy; PHT) (0) | 2025.09.04 |